골프

골프명언, 골프격언 (5) 201~250

블랙썬 2009. 4. 22. 13:58

골프명언, 골프격언 (5)입니다.

 

 

201. 대통령을 그만두고 났더니 골프에서 나를 이기는 사람이 많아지더라.

- 아이젠하워 -

202. 잭 니클로스를 무서워할 일이 아니다. 그보다 더 좋은 스코어로 돌면 이길 수 있으니까.

- 톰 와이스코프 -

203. 갤러리의 대부분은 결국 프로들의 미스샷을 즐긴다.

- 짐 마래 -

204. 여러 스포츠 중에서 갤러리 속에서 플레이하는 것은 우리 프로골퍼뿐이다.

- 리 트레비노 -

205. 79년 세베 바예스테로스(스페인 프로)가 영국오픈에서 우승할 때 그는 러프로만 걸었기 때문에 때때로 갤러리정리원으로 오해받았다. - 던 쟁킨스 -

206. 누구나 US오픈에서 이길 수 있다. 하지만 명플레이어가 아니면 두 번은 이기지 못한다.

- 월터 헤겐-

207. 티샷에서 OB가 났다 하여 포기하는 일은 아침 식사전에 술을 마시는 것보다 더 나쁜 습관이 된다. - 샘 스니드-

208. 골프의 기술 테스트로는 스트로크 플레이가 그리고 그 골퍼의 성격 테스트로는 매치 플레이가 좋다. - 존 카 -

209. 승리만이 모두이다. 상금은 써버리면 그만이지만 추억은 일생 지워지지 않는다.
- 캔 벤추리 -

210. 골프장에서 누구에게 동정하려면 차라리 집으로 가는 것이 좋다. 네가 그를 안 죽이면 그가 너를 죽인다. - 세베 바예스테로스-

211. 경기에 이기는 자는 가끔 화도 잘 낸다. 페어웨이를 웃고 걷는 자는 지고 있는 자이다.

- 리 트레비노 -

212. 나는 항상 승부를 건다. 가난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백만장자로 살되 가난하게 죽고 싶다. 가난하게 살아 백만장자처럼 죽는 것은 싫다. - 치치 로드리게스 -

213. 투어프로의 대다수는 메이저경기 10위안에 들기 위해서라면 아내와 첫아들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퍼터까지 서슴치 않고 버릴 것이다. - 리 트레비노-

214. 프로투어에서 성공하려면 자기 외의 모두를 미워해야 한다. 부모, 처자식, 형제 자매, 벗 전부 - 그러한 것들을 모두 잊을 수 있는 집중력이 필요하다. - 데이브 힐-

215. 젊었을 때 골프는 참 쉽다. 그가 어른이 되어 우는 것을 배운다.

- 론 로즈 -

216. 60세의 노인이 30세의 장년에게 이기는 골프게임이 어찌 스포츠란 말인가.

- 버드 쇼탠 -

217. 골프는 승용차의 운전과 같아서 나이들수록 보다 신중해진다.

- 샘 스니드 -

218. 골퍼가 나이드는 것을 서러워해서는 안된다. 나이들고 싶어도 더 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. - 필 해리스-

219. 연습장에서의 샷만으로 다른 프로들을 겁줄 수 있는 사람은 잭 니클로스뿐이다.

- 딕 샤프 -

220. 잭 니클로스가 말하는 "그린까지의 거리"는 무조건 믿을만하다. 샷에 관한한 그는 비(雨)의 온도까지도 계산한다. - 아트 스펜더 -

221. 골프는 여하히 아름다운 스윙을 하느냐가 아니라 여하히 같은 스윙을 미스 없이 되풀이할 수 있느냐의 반복게임이다. - 리 트레비노 -

222. 상황을 고려하지 않는 샷의 연습은 무의미하다.

- 골프 속언 -

223. 스윙 중에서 자기가 백퍼센트 컨트롤할 수 있는 동작은 세트업뿐이다.

- 잭 니클로스-

224. 골프에서 50퍼센트가 심상, 40퍼센트가 세트업, 그리고 나머지 10퍼센트가 스윙이다.
- 잭 니클로스-

225. 여성만의 스윙폼은 없다. 여성에게도 장타의 요건은 다리힘이다.

- 오카모도 아야코 -

226. 여하한 명수도 30cm의 퍼트를 반드시 넣을 수 있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.  

- 버너드 다윈 -

227. 현습장에서는 아무리 나쁜 샷을 하여도 벌타가 부과되지 않는다.

 - 보브 토스키-

228. 코치는 필요하다. 그러나 한번에 모든 것을 가르치려는 코치는 기피하라.

- 잰 스티븐슨 -

229. 나는 릴랙스하기 위해 연습을 한다.

- 세베 바예스테로스 -

230. 폴로스루는 스윙의 종합적 판단에 훌륭한 척도가 된다. 연습때 몸에 익히면 나쁜
스윙의 교정에 크게 도움된다. - 잭 니클로스 -

231. 매일 골프를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나쁜 버릇이 붙는다.

-힐 셔튼 -

232. 미스를 해도 미스가 되지 않는 연습을 하라.

- 벤 호건 -

233. 근육에 스윙을 익히게 하기 위해서는 느릿한 동작을 반복할 일이다.

 - 金承學 -

234. 주말의 하루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골프로 보내라.

- (프로) -

235. 골프를 배우는 데에도 기술이 필요하다.

- 골프 속언 -

236. 많은 비기너들이 스윙의 기본을 이해하기도 전에 스코어를 따지려든다. 이것은
걷기도 전에 뛰려는 것과 같다. - 진 사라젠-

237. 내가 골프에서 배운 것은 오직 기본이다. 나머지는 마구 치는 일뿐이다.

- 레니 왓킨스 -

238. 골프스윙이란 글자 그대로 스윙을 하는 일이며 히트하는 일이 아니다.

 - 골프 속언 -

239. 장타의 비결은 클럽헤드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립을 휘두르는데 있다.

- 점보 오자키-

240. 백스윙은 등에 업은 어린아이를 떨어뜨리지 않도록 상체를 회전시키는 일.

- 작자 미상 -

241. 스트로크플레이어에서는 용기있는 겁약이 필요하다.

- 골프 속언 -

242. 두 손은 클럽을 쥘뿐, 클럽을 휘두르는 것은 팔이다. 그리고 그 팔은 몸통에 의하여 휘둘러진다. - 벤 호건 -

243. 핀치를 맞이했을 때 골프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가 크게 드러난다.

- 아오키 이사오 -

244. 게리 플레이어는 1년에 단 한번의 스트로크도 헛되이 치지 않았다.

- 바이런 넬슨 -

245. 볼을 맞히느냐와 맞게 하느냐와는 스윙의 개념상 크게 다른다.

- 작자 미상 -

246. 임팩트존(zone)은 임팩트에서 폴로스루까지의 30센티미터 가량이라고 생각하라.

- 골프 속언 -

247. 정확한 결단, 나이스 샷 그리고 냉정의 3요소가 갖추어질 때 좋은 스코어가 나온다.

- 데이비스 러브 3세 -

248. 볼을 끝까지 보려고 하지 말고 허리를 끝까지 남기려고 하라.

- 호세 마리아 올라사발 -

249. 어리석은 골퍼는 자주 퍼터를 바꾼다. 하지만 들어가지 않는 퍼터도 오랫동안 갖지 말라.

- 골프 속언 -

250. 골프코스의 성격은 퍼팅그린의 구조로 거의 좌우된다.

-찰스 맥도널드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