축구·풋살

축구천재들의 명어록

블랙썬 2009. 2. 28. 13:49

 

 

축구 천재들의 명어록


1. 힘이 드는가? 하지만 오늘은 걸으면서 내일은 뛰어야 한다. -푸욜-


2. 맨유가 날 500파운드에 사온 걸 파격세일한 가격이 되도록 하겠다. -루니-


3. 나는 온갖 나쁜일을 했지만 축구를 더럽혔던 적은 한번도 없었다. -마라도나-


4. 못 막을 공은 안 막는다. -부폰-


5. 난 아직 배고프다. -히딩크-


6. 골을 넣은 손은 나의손이 아니라 신의 손이다. -마라도나-


7. 공은 여기서 뭄춘다. -칸나비로-


8. 축구는 스타가 아닌 팀이 하는 것이다. -펠레-


9. 포기하면 그 순간이 곧 시합 종료다. -오베르마스-


10. PK를 득점한 일은 아무도 기억하고 있지 않다. 그렇지만 실측했던 것은 모두 언제까지나 기억하고 있다. -바죠-


11. 축구는 미스의 스포츠다. 모든 선수가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면 스코어는 영원히 0-0 이다. -플라티니-


12. 몸싸움이 두려웠다면,그후에 판단력도 없다 -(現스페인 국가대표 라울 곤잘레스)


13. 다른것은 없다.오직하나 축구공이다. 축구공을 위해 몸을 희생한다.  -(現이탈리아 국가대표 크리스티안 비에리)


14. 나는 나만의 방식을 창조하고싶다. -(前포르투갈 국가대표 루이스 피구)


15. 나는 사람들이 나의 이름을 기억하길 원한다. -(現프랑스 국가대표 티에리 앙리)


16. 못막을 공은 막지 않는다. -(現이탈리아 국가대표 지안 루이지 부폰)


17. 축구는 스타가 아닌 팀이 하는것이다. -(前브라질 국가대표 루이스 펠레)


18. 난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7번이였고... 아직도 난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인이다. -(前프랑스 국가대표 에릭 칸토나)


19. 나는 내 양발 중... 어느 한 쪽이 더 강하다고 생각하지 않게 되었을 때  처음으로 희열을 느꼈다. -(前 체코 국가대표 파벨 네드베드)


20. 모든 것이 무너져도 우리에겐 항상 축구가 있다. -(前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에르난 크레스포)


21.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. -(前대한민국 국가대표 감독 거스 히딩크)


22. 나의 영혼은 항상 대한민국에 있다. -(前대한민국 국가대표 홍명보)


23. 골대는 움직이지 않는다. -(現대한민국 국가대표 이동국)


24.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수 없고,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수 없다. -(現대한민국 국가대표 이영표)


25. 한 골이면, 충분하다. -(現이탈리아 국가대표 프란체스코 토티)


26. 내가 선택한길이 옳았다, 계속 나의 길을 가겠다. -(前대한민국 국가대표 감독 거스 히딩크)


27. 포기하면 그 순간이 곧 시합 종료다. -(前네덜란드 국가대표 마크 오베르마스)


28. 이제 내눈엔 오직 골대 밖에 안보인다. -(現네덜란드 국가대표 루드 반 니스텔루이)